2008년 04월 18일
편의점에서 밥먹기
처음 집 나왔을때만해도 밥통도 있었고 반찬도 있었던것 같습니다만... 지금은 그냥 사먹습니다. '집앞 편의점이 내 방 냉장고다'라고 생각하고 수시로 드나들고 있습니다. 오늘 또한 평일과 다름이 없는 나날이었습니다만... 삼각김밥 옆에 이런게 있더군요.
밥이네... -_-;
짠! 숫가락도 있음.
구성성분(?)
먹어봅니다.
2,700원입니다만... 정말 적군요. 아... 배고파. -_-;
맛은?
그런대로 있었습니다. 단 먹어도 배가 고프다는거... 누구 코에 붙여?




2,700원입니다만... 정말 적군요. 아... 배고파. -_-;
맛은?
그런대로 있었습니다. 단 먹어도 배가 고프다는거... 누구 코에 붙여?
# by | 2008/04/18 09:05 | -뭔가 계획적인 포스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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