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0일
밥통에 대해
오늘 지름신 조금 오셔서 이것저것 질렀는데 밥통을 살까해서 검색을 해보니까 이게 고장인줄 알았는데 고장은 아닌거 같다. 원래 밥통이라는게 잘 안 씻고 관리 안해주면 밥에서 냄세가 날 수 있는거란다. 근데 내 경우는 보온으로 놔두면 밥이 타는듯 하던데... 원래 그랬던것도 아니고 최근에 발생한 문제. 그리고 예전에 압력식 밥통 쓸때는 잘 안씻어도 별 문제 없었던거 같은데... 3일 안먹고 그냥 냅둬도 밥이 마를뿐이지 크게 탈은 없었는데...
아무튼 고장인지 아닌지 확실하게 모르니까 보온기능에 대해 검색해보니 보온 기능은 저하되는게 보통이지 갑자기 보온 온도가 확 올라가는 경우는 없는듯 하다. 내딴에는 '쿠첸 밥통이 아무래도 쿠쿠보다 안좋아서 그런건가'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듯. 왠지 쿠쿠라고 하면 스탠다드인거 같은 느낌이 있지만 비슷한 증상은 쿠쿠 사용자에게서도 나타나는거...
PC 관련 제품은 A/S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대충 아는데... 백색 가전들은 도통 모르겠네... '쿠첸 대리점' 이런게 있는것도 아닌거 같고... 삼만원짜리 밥통 수리하러 어디 간다는것도 꼬라지가 좀 우스운것 같고... 보통 다섯장 아래 전자제품은 쓰다가 망가지면 별 고민없이 포기하는게 보통이라... 음 과소비인가? 아무튼 아무래도 괜한 돈 쓰는거 아닌가 해서... 밥통 지르는건 포기. 그냥 취사만 쓰고 코드 뽑아놨다가 남은 밥은 냉장고에 넣고 먹을때 다시 취사 시켜서 먹기로 했다.
...하고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으악 아무래도 번거롭잖아!! 역시 사야하는건가!! 생각해보니 너무 번거롭네... 음... 귀차니즘을 극복할 것인가... 그냥 지를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아무튼 고장인지 아닌지 확실하게 모르니까 보온기능에 대해 검색해보니 보온 기능은 저하되는게 보통이지 갑자기 보온 온도가 확 올라가는 경우는 없는듯 하다. 내딴에는 '쿠첸 밥통이 아무래도 쿠쿠보다 안좋아서 그런건가'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듯. 왠지 쿠쿠라고 하면 스탠다드인거 같은 느낌이 있지만 비슷한 증상은 쿠쿠 사용자에게서도 나타나는거...
PC 관련 제품은 A/S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대충 아는데... 백색 가전들은 도통 모르겠네... '쿠첸 대리점' 이런게 있는것도 아닌거 같고... 삼만원짜리 밥통 수리하러 어디 간다는것도 꼬라지가 좀 우스운것 같고... 보통 다섯장 아래 전자제품은 쓰다가 망가지면 별 고민없이 포기하는게 보통이라... 음 과소비인가? 아무튼 아무래도 괜한 돈 쓰는거 아닌가 해서... 밥통 지르는건 포기. 그냥 취사만 쓰고 코드 뽑아놨다가 남은 밥은 냉장고에 넣고 먹을때 다시 취사 시켜서 먹기로 했다.
...하고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으악 아무래도 번거롭잖아!! 역시 사야하는건가!! 생각해보니 너무 번거롭네... 음... 귀차니즘을 극복할 것인가... 그냥 지를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 by | 2008/05/10 15:46 | -뻘글들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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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도 있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