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삽질 시작

좀... 거창한 말이고... 주제넘는 말일 수도 있는데...
예전에는 나름 악상이라는 것도 잘 떠올랐던거 같은데... 요즘은 전혀 그런게 안온다.
이게 내림신을 받아야 "오옷!" 하면서 뭔가 하게 되는건데... 통 안온다.
좋다던가 나쁘다던가 유치하다던가를 떠나서 일단 뭔가 떠올라야
깨작깨작 하면서 좀 늘기도 하는건데 말이다.

아무튼간에... 그렇게 악상이 안떠올라서 지지부진하다가
오늘 뭔가 깨작거리고 있는데... 이게 스케일이 커졌다.

악! 감당이 안돼!
하지만 아무리 유치할 지언정 어떻게든 완성시켜 보리라...

다 만들면 돌아오겠다. -_-;;

by Gnossienne | 2008/07/02 00:18 | -잡담내지 일기장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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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史官論也 at 2008/07/02 01:49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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